배우 구성환 씨가 일상 속 작은 변화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넷 제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 9월 29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배우 구성환 씨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배출 감축 캠페인인 '넷 제로(Net Zero)'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고 대통령 기후위기대응위원회에서 밝혔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숙한 모습을 보여준 배우 구성환 씨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모습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잘 어우러져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TV 광고는 오는 11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구성환 씨는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던 평범한 일상을 나누며 이 의미 있는 역할을 맡게 된 것 같다'며, '나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며 탄소 중립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많은 분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