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경북 경산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생한 방화 및 폭발 사고로 인해 5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총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26년 7월 2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경북 경찰에 따르면, 이번 주 경상북도 경산시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방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관리사무소 내에서 불길과 함께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 사고로 인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안타깝게도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화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 외에도 총 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성이 '유' 씨인 71세 남성을 방화 관련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현재 용의자인 유 씨 또한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