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한화오션이 아프리카 선주로부터 약 6,800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스스카우트입니다. 2026년 9월 2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리는 따끈따끈한 산업 소식입니다.

최근 한화오션은 약 6,800억 원(미화 약 4억 9,960만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선박들은 2029년 11월까지 아프리카의 한 선주에게 인도될 예정입니다.
한화오션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들어서만 총 41척, 약 77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18척, LNG 운반선 8척, 그리고 컨테이너선 6척 등이 포함되어 있어, 탄탄한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 조선업의 기술력이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