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최근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파나마의 복구를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3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파나마를 강타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인해 현지의 피해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UN) 자료에 의하면 이번 지진으로 의료 시설 29곳, 교육 시설 419곳, 그리고 800채 이상의 가옥이 파손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외교부는 국제기구를 통해 30만 달러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지원이 파나마의 빠른 재건과 복구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