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SSG 랜더스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매드리스 선수가 이번 주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첫선을 보입니다.
2026년 7월 21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SSG 랜더스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단기 대체 선수로 블라이 매드리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0세의 미국인 타자 매드리스는 6주 계약으로 약 1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주 부산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부터 엔트리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그는 팀의 외야 코너 포지션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SSG 랜더스는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 운용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기에, 매드리스의 합류가 팀 타선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매드리스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으며, 올해 트리플A에서는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4홈런, 52타점을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랜더스 구단은 그의 강력한 힘과 선구안, 그리고 득점권 상황에서의 해결 능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